RAINY SEASON
대리석계단보수 장마철 시공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접착제와 충전재의 양생 속도가 느려지고, 실외 계단은 배수와 방수 상태까지 함께 점검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장마철에도 품질을 유지하는 시공 방식과 사전 점검의 필요성을 안내합니다. 석재 전용 접착제와 충전재는 대부분 수분이 증발하거나 화학 반응을 거쳐 경화되는 방식으로 굳습니다. 장마철처럼 대기 중 습도가 높으면 수분 증발 속도가 느려져 충전재 표면은 굳은 듯 보여도 내부까지 완전히 경화되기까지 평소보다 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GALLERY
대리석계단보수 장마철 시공 현장




PROCESS
대리석계단보수 장마철 시공 작업 진행 과정
BEFORE
통행 동선 확인
대리석계단보수 장마철 시공 건물의 이용 시간과 통행량을 확인해 작업 시간대를 정합니다.
WORK
- 손상 원인 확인 마모인지 들뜸인지 균열인지 원인을 구분해 보수 방향을 잡습니다.
- 자재·색상 선정 기존 석재와 가까운 색상과 질감의 자재를 선정합니다.
- 보수 시공 필요한 부위를 정리하고 보수 공정을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AFTER
시공 후 확인
마감 상태를 점검하고 사후 관리 방법을 안내합니다.
CURING TIME
계절별 양생 시간 비교
| 계절·조건 | 평균 양생 시간 |
|---|---|
| 봄·가을(습도 보통) | 6~12시간 |
| 장마철(고습도) | 12~24시간 이상 |
| 한여름(고온다습) | 8~18시간 |
| 겨울철(저온) | 저온용 자재 사용 시 12~24시간 |
CHECK
대리석계단보수 장마철 시공 현장 확인사항
- 파손 원인 마모·습기·충격·침하 중 어떤 원인인지 구분합니다.
- 추가 보수 여부 보이는 손상 외에 하부 들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통행 시간대 작업 중 통행이 적은 시간을 정합니다.
- 자재 색상 기존 마감과 이질감이 없는 색상·질감을 정합니다.
- 안전 조치 작업 구간 표시와 우회 동선을 마련합니다.
- 사후 점검 시공 후 하자 재발 여부를 확인할 기준을 정합니다.
HUMIDITY
습도가 시공 품질에 미치는 영향
양생이 덜 된 상태에서 통행이 이뤄지면 접착력이 약해져 재파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장마철에는 양생 시간을 넉넉히 확보하고 필요한 경우 통행을 일시 제한하는 안내가 함께 이뤄집니다.
실외 계단은 접착 품질뿐 아니라 배수 문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배수 경사가 완만해지거나 배수구가 막혀 있으면 빗물이 계단 틈새로 스며들어 백화 현상이나 들뜸을 유발하기 때문에, 장마 시공 전 배수 경사와 실리콘 방수 마감 상태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재발 방지의 핵심입니다.
- 양생 시간 여유 확보 습도가 높은 날은 충전 후 양생 시간을 평소보다 길게 잡아 접착력을 확실히 확보합니다.
- 배수 경사 점검 실외 계단은 빗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 경사와 배수구 막힘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 이음새 방수 보강 줄눈과 벽체 접합부 실리콘이 노후되었다면 방수 보강을 함께 진행합니다.
- 시공 중 임시 차수막 설치 강우 시 시공 부위에 빗물이 직접 닿지 않도록 임시 차수막으로 보양합니다.
FAQ
대리석계단보수 장마철 시공 자주 묻는 질문
Q. 장마철에도 시공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하지만 습도가 높아 양생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Q. 비 오는 날 접착이 제대로 안 되는 것 아닌가요?
A. 실내외 상황에 맞춰 방습 조치를 한 뒤 시공해 접착 품질을 유지합니다.
Q. 장마철 전에 미리 점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미세 균열로 습기가 스며들면 장마철에 백화·들뜸이 급격히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